夜明けの街まで 步いていったら こんなにもきれいなんだね

새벽 거리까지 걸어가 보니 이렇게나 깨끗하구나

 

何にもない グルッと見回せば
아무 것도 없어, 휙 둘러보면

 

イライラも 齒がゆさも
짜증도 답답함도

 

音樂はなんのために 鳴りひびきゃいいの
음악은 무엇을 위해 울려 퍼져야 좋을까

 

こんなにも靜かな世界では
이렇게나 조용한 세계에서는

 

心ふるわす人たちに

마음을 흔드는 사람들에게

 

手紙をまつあの人に

편지를 기다리는 그 사람에게

 

屆けばいいのにね
닿을 수 있다면 좋겠어

驚きの顔 しみわたる聲 飛び交う歌
놀란 얼굴, 스며드는 목소리, 어지러이 울리는 노래

 

ホラ こんなに傳えたいのにねえ
봐, 이렇게 전하고 싶은데 말야

新しい人 格好惡い人 

새로운 사람, 바보 같은 사람


呼んで 呼んで 呼んでよ

불러 불러 불러 봐

 

やさしい人 みっともない人
따스한 사람, 볼품 없는 사람

 

呼んで 呼んで 呼んでよ

불러 불러 불러 봐

 

夜明けの海まで 步いていったら どんなに素敵なんだろね
새벽 바다까지 걸어가 보면 얼마나 멋질까

 

何にもない グルッと見回せば
아무 것도 없어, 휙 둘러봐도


何にもない 何にもない
아무 것도 없어 아무 것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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