夕暮れ時を二人で走ってゆく
해질녘의 시간을 둘이서 달려가
風を呼んで 君を呼んで
바람을 불러 그대를 불러
東京の街のスミからスミまで
도쿄의 거리 구석구석까지
僕ら半分 夢の中
우리는 거의 꿈 속에 있지
くちずさむ歌はなんだ?
흥얼거리는 그 노래는 뭐야?
思い出すことはなんだ?
떠오르는 게 뭐야?
バックミラーから落っこちて行くのは
백미러에서 멀어져 가는 건
うれしいような さみしいような
기쁜 듯 쓸쓸한 듯
風邪薬でやられちまったみたいな
감기약을 먹고 몽롱한 듯한
そんな そんな 気分で
그런, 그런 기분으로
走ってる 走ってる 走ってる 走ってる
달리고 있어 달리고 있어 달리고 있어 달리고 있어
くちずさむ歌はなんだ?
흥얼거리는 그 노래는 뭐야?
思い出すことはなんだ?
떠오르는 게 뭐야?
僕ら半分 夢の中
우리는 거의 꿈속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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