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나로서 나같이 표현할 수 없음이 너무 분하고 너무 분해 울분이 나는 나는 불완전의 모순 덩어리 나는 가고 싶고 가고 싶어 파란 길로 가고 싶어라 아무도 모르는 나조차 모르는 그 파란 길 끝에 완전한 내가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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